부부갈등

번호
제목
글쓴이
141 장난이라며 때리는 것을 참아내기 힘듭니다.
ansghwife
2012-05-16 2
140 사랑하는 아내의 남편으로서 제자신을 원망하게 되네요~~ 1
힘든내삶
2012-03-26 36
139 대화업는 부부 1
쏘니
2012-03-15 43
138 부부상담을 받고싶은데요.. 1 secret
우리가족의행복
2012-01-18 2
137 쉽지않군요.. 2
처음으로
2011-10-01 111
136 빨간토마토님 덕분에.. 2
처음으로
2011-09-03 63
135 이럴때 어찌 해야 하는지.. 5
처음으로
2011-09-01 120
134 3월 1
봄729
2011-01-06 55
133 남녀의 차이에 대해 먼저 알아야 한다고 봅니다. 1
미개인
2010-10-04 220
132 너무 힘드네요.. 1
꽃돌이엄마
2010-08-20 178
131 대화넘싫어하는 남편 6
곶감
2010-01-24 356
130 남편때문에 답답합니다2 1
힘든하루
2010-01-05 319
129 인내의 한계... secret
푸른하늘
2009-11-11 3
128 결단을 내릴수가 없네요.. 1
마사오
2009-10-30 272
127 도와주세요
그린조이
2009-10-19 145
126 거짓과 도박으로 도배된 남편
푯말
2009-10-17 64
125 바람피는 아내를 그래도 계속 데리고 살고 싶은데..... 3
안졸리나졸리지
2009-10-09 227
124 ★ 효과 만땅 운동 ★
푸른별
2008-08-16 200
123 답답해서 못살겠어요. 6
다시 산다면
2008-07-04 562
122 결혼해야할지 말아야 할지ㅠㅠ 정말 심각해요..조언좀요..제발요.. 6
만심
2007-10-23 229